남자 커트 2주에 한번하고 다운펌이나 제품 없이 걍 옆에 6~9mm, 정도, 이마 절반 정도 보이는 기장으로 짜름 그래서 미용사 스타일에 별로 갈릴게 없는거 같은데 어디서 자르면 1주도 안되서 머리가 새집된 기분이고 어디서 자르면 2주 내내 깔끔함이 유지됨 이거 미용사 실력 차이임? 걍 기본중에 기본컷인데 차이가 이렇게 ㅡ게 나는게 신기해서 - dc official App
엉 맞음 실력차이임 그래서 잘된곳가는게 좋지..
근데 막상 미용실에서 짜르고 드라이하고 거울보면 만족스럽거든? 집가서 2~3일 정도만 지나도 별로인거는 커트 잘못한걸 드라이 스킬로 숨겨서 그런거임? - dc App
원래 못 자르면 좀만 길러도 좆같이 길러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