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이 맨날 머리가 뜨는새끼라 다운펌 추천한다는거
귀찮아서 맨날 안하고오는데 그렇게 이상함 못느끼겠던데
꼭 해야됨? 한 2년전까진 원블럭에 낮은상고로 자르는거
아니었나?
손님이 괜찮다는데 강요하는 깍새는 걸러
손님이 괜찮다는데 강요하는 깍새는 걸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