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동안 간 곳과 요근래 간 곳의 차이점을 모르겠네.
10년동안 간 곳은 항상 커트를 잘한다 라는 느낌은 없고. 그냥 편해서 다른 곳 가도
다시 하던 데로 가는데.. 항상 자르던 스타일에 길들여져서 다른 곳에서 디자인컷으로 하면 뭔가 어색하고
덜 잘린 것 같고 길이도 들쑥 날쑥하고. 해서 다시 가던데 가곤 하는데. 둘다 컷트는 쏘쏘한데. 흠.
다시 하던데로 가야되나...새로운 곳을 당분간 다녀봐야 되나. 모르겠다..
참고로 컷트는 둘다 거기서 거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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