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깎은게 맘에 들어서 똑같은 미용실에서 똑같이 자르려고 하는데요

제가 그때 설명을 잘 못해서 미용사님이 알아서 잘라주셨읍니다.


나: 상고에 다운펌 하려구요

미: 투블럭 안하시구요??

나: 네

미: 혹시 제 머리처럼 하고 싶으세요?? 이거 투블럭 아닌데

나: 아 네네 제가 잘몰라서...


이러고 알아서 자르심...

또 갈라는데 어케말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좀 찾아보니 원블럭에 다운펌 인 것 같긴한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