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같은 픽서 스프레이 안 썼으면 3년 내내 머리 컨디션 좋은 채로 다녔을텐데
그깟 고정이 뭐라고 그렇게 지랄 염병을 하면서 머리를 족창냈는지 모르겠다....
난 내가 원래 개털이고 병신 모질인줄 알았는데
그거 다 원인이 스프레이때문이었음. 이제껏 이유를 계속 나한테 돌려서 안해본 거 없다
안해보던 금딸도 30일 해보고 난생처음 단백질 보존한답시고
샴푸도 좋은거 하고 두피 마사지도 하고
근데 그게 아니라 머리가 미친 스프레이새끼 때문에 숨을 못쉬고 꽥꽥대고 살려달라고 하는 거였음....
지금은 컨디션 좋아져서 아침에 세팅하고 바람 맞아도 더 괜찮음
머리 쉽게 안 까지더라.. 내가 너무 겁먹었는지 3년 내내 고정한답시고 지랄을 떨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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