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말이다.미용실에서 가위에 귀썰려가지고 피 철철 나는 거.대충 휴지로 막고, 정가 다내고 감사합니다 인사까지하고 집에 돌아간 경험이있따그날 밤 불만 한마디도 표현 못한 내자신이 속상해서 눈물흘리며 잠들었다. 이 정도는 되어야 찐따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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