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꾸와 두상을 이길 순 없다.
근데 둘 다 병신이라면 걍 뿌리볼륨이 핵심이다.
직모라면 펌을 하는게 좋다.
반곱슬이라면 최고다.
곱슬이라면 매직을 하는게 좋다.
근데 핵심은 모발이 어떻든 드라이다.
미용실은 디자인만 해줄 뿐이다.
드라이 실력이 전부다.
개씹창난 머리라도 드라이만 잘하면 괜찮아진다.
두상과 와꾸가 십창이라면 뿌리볼륨에 집중해야한다.
특히 앞머리 붙이고 다니지마라 좆같은 두상 광고하고 다니는 꼴이다.
5대5가르마했는데 이상한 사진과 괜찮은 사진의 큰 차이점은 와꾸와 두상이 아니라 뿌리볼륨이다.
나 직모인데 정수리부분이 존나 죽던데 파마하면 해결되나
파마나 매직은 드라이를 하기 쉽도록 만들어주는 거지. 그 자체로 문제해결을 해주는게 아님. 지금 니는 문제를 알고 있음. 그럼 드라이할때 정수리부분을 롤빗이나 고데기로 더 집중해주면 되는 거임. 그리고 스프레이나 왁스로 고정해주는거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착각하는게 파마,매직,머리컷트를 끝이라고 생각하는 거임. 그건 시작이지 끝이 아님. 아이돌들도 항시대기하는 헤어스타일리스트가있음. 10분마다 머리 손질해줘서 가장 잘된 순간만 사진에 담기는거임. 항공샷에는 대부분 모자쓰고 있는 이유인거고.
드라이로 뿌리뽕 세우고 스프레이 뿌려도 몇시간뒤면 다 죽던데 이런경우 어캄
해결 불가능임.. 두피열이랑 기름때문에 죽는게 당연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