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동네 미용실 순회중인데
첫번째로간곳 남자전문 1인 미용실. 4050아재로 추정되고 30분단위예약에 결과물이 나름무난했고
계속다닐만하다고느꼈는데 주차가안되는수준이라 다른곳도가볼까생각함
두번째간곳 여기도 남자실장 , 여자실장 아마 부부끼리하는듯. 여긴 예약도 1시간단위인데 가격도 첫번째간곳이랑 같음 ㄷㄷ
근데 뭐라고해야하지 내가 이렇게해달라고했는데 뭔가 자기만의 스타일 고집이있는거같음. 근데 진짜 1시간동안 섬세하게 잘라주긴하더라. 주차도가능
세번째 오늘 간곳. 5060으로 추정되는 아줌마미용실이긴한데 뭔가 리뷰평도 나쁘지않고 예약도 다른곳에비해 많이 차있고그래서 오 잘자르나..?해서 선택함
예약시간 딱맞춰갔는데 아줌마한명 파마하고있고 커트하는 아저씨있고.. 15분기다림. 여기서부터 갸우뚱하다가 착석했는데
어떻게할거냐고 묻지도않고 커트시작???ㅋㅋㅋㅋ
시발 바리깡비율만 80%이상인거같음 ㅋㅋㅋ 끝나고나니까 바리깡질 난도질한 특유의 초딩머리됨 ㅋㅋㅋㅋ
죽고싶다 시발 ㅋㅋㅋ
위이이이잉~
리뷰 대체적으로좋았는데 중간에 어쩌구저쩌구 이럴거면 블루클럽가죠 이 리뷰가 찐이엇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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