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간 내 머리를 개조를 도맡아온 박사가 지방으로 튀면서


간만에 유목민중인데 시종일관 말 걸어주고 


요청하지않은 눈썹 정리에 잔털 정리까지


이래서 사람은 생기고 봐야된다 


건너편 돼지는 시덥찮은 드립치니 무표정으로 눼에눼에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