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가던 미용실 커트 다들 잘해서 지명안하고 그냥 아무한테나 자르는데
오늘은 새로왔는지 첨보는 여자쌤한테 받는데 몸매 존나좋더라
근데 커트보 덮어주면서 슴으로 비비길래 뭐지? 싶었는데
커트하면서 계속 내내 비벼대고 친한척하고 끝나고 명함주면서 영업하더라
다음에 지명으로 혼내줘야겠노
원래 가던 미용실 커트 다들 잘해서 지명안하고 그냥 아무한테나 자르는데
오늘은 새로왔는지 첨보는 여자쌤한테 받는데 몸매 존나좋더라
근데 커트보 덮어주면서 슴으로 비비길래 뭐지? 싶었는데
커트하면서 계속 내내 비벼대고 친한척하고 끝나고 명함주면서 영업하더라
다음에 지명으로 혼내줘야겠노
미용실 수익구조를 알면 이해될거다
지명하면 훨씬 많이받아가나보네
그냥 영업하는거임... 다음에 혼내줘야한다
솔직히 몸매랑 와꾸 내취향이라 손주이름 계속 생각중이었음
어디임?
내 아내니까 궁금해하지마라
아잉~
행복해라 너 필력 참 좋다
머리 빨리길러야겠다
오픈한 미용실에서 그러길래 ㅈㄴ 한심하게 생각했다가 사람 미어터지는거 보고 아 저것도 영업이구나 깨달았음
애는 둘만 낳자 게이야
공사치는거야
트젠임
고백하셈 - dc App
그여자 가슴 만지면싀 말해바 기분좋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