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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말리기전부터 "혹시 사진좀 찍어서 가게 인스타에 올려도 될까요?" 물어봄. 애초부터 머리가 잘 나왔기 때문에 드라이를 빡세게 안함. 드라이 끝나고 나면 조명까지 신경 써가면서 사진 찍음. 가운 벗고 계산하고 가게를 나서기 직전까지 왠지 모르게 분위기가 화기애애한게 느껴짐.


-> 시술이 아주 잘 나온 경우







머리 말리기전부터 일단 롤빗부터 꺼낸 다음 심혈을 기울여 A/S 하듯이 개빡세게 드라이 시작. 머리 말리면 고데기까지 들어간다음 물어보지도 않고 제품 쳐바름. 미용사가 쉽게 마무리를 하지 못하고 똥 마려운 개처럼 몇 번이나 거울속 고객을 살피며 머리 손질함. 가운을 벗을때부터 주위 분위기 축 처지는게 느껴짐. 


-> 개좆병신된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