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할매가 내 스타일대로 정확히 짤라줬었는데

문 닫아서 옆에 미용실 왔거든..


시발 미용사가 20대 여자다;

어떻게 잘라드릴까요? 라는 질문에 '짧게요' 3글자 외치고 강렬히 전사해버림...

설연휴까지 머리가 길러야하는데 우울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