왤까... 디자이너 프로필은 다들 너무 대놓고 뽀샵해놔서 신뢰도가 제로임. 물론 그래봐야 줌마들은 티가 나지만...
지금 단골인 분은 가성비랑 미모에 퀄까지 다 괜찮긴 한데
뭔가 오래 다니면 정성이 떨어지는..그런 느낌을 받을 때가 있음. 펌의 미세한 완성도가 전에는 맞춰줬던 게 미묘하게 떨어지는? 그런 거. 기분전환삼아 딴 데 함 가볼까 생각중.
님들은 이쁘고 잘하는 누나가 하는 곳 어케찾음? 꿀팁좀
역시 인스타 탐방이 답인가? 아니면 다른 방법 있음?
잘 자르는 곳을 가야지 뭔 외모 보고 가냐
어차피 못생겼다고 잘 자르진 않더라 ㅎ 포폴 중에 내 얼굴형이랑 맞는 사람 결과물 보고 가는 편임
영포티임? 뭔 미용사 얼굴보고 고르는놈은 첨보노 ㅋㅋ
가슴 큰 년으로가
그건 프로필로는 확인이 안되는데.. 역시 인스타가 답인가
zzz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슴크면 잘 자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