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가던 미용실 일찍 닫고 일이 늦게 끝나서 즉흥적으로 여러곳 가보는 편임걸러야 되는 곳 특징이1. 동네 바버샵2. 젊은 얘들 많은 프차느낌 중대형 헤어샵3. 50대이상 아지매하나 같이 줮나 못자르거나 실력 없거나 센스 존나없음 머리털 자른거 얼굴에 다 묻거나 샴푸질 눈깔에 묻히거나 등등 1인 미용실이 특히 더 심함 씨발련들 딱봐도 미용실에서 인턴 몇달하다가 1인샵 차린경우가 태반임 와꾸반반해서 손님 좀 있는거 같은데 뒤진다 진짜 더 배우고 창업해라
안 걸러야되는 곳을 알려주라
123번 제외하고 가 그럼 평타침
ㄹㅇ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