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딱이라 뭐 아는머리가 없다 지금은 리프컷에서 안자른지 좀 돼서


점점 더벅도사가 되어감 설날에 집가기전에 깔쌈하게 자르고싶은데 뭐하면됨?


아이비리그는 극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