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예전에 장발로 기르던 중 평가 좋은 미용실에 머리 다듬으러 갔음.
근데 미용사에게 구렛나루와 뒷머리 길이 건들지 말고 머리 기르는 중이니까 삐죽삐죽하게 튀어나온 일정하게 맞춰 정리해 주세요 이렇게 말했음.
근데 미용사가 구렛나루와 뒷머리 네이프 부분 가위로 조져놓았다.
화가 나서 뭐하는 거냐고 대갈 호통으로 면박 주었음.
그랬더니 그 사람이 도리어 나에게 화를 냈음.
지저분한 거 냅둬도 되냐고.
어이가 없어서 바로 나갔음.
개인이 하는 데라 불만사항 접수하는 데 따로 없어서 집에 와서 씻고 밥 먹고 전화했는데 "연결이 되지 않아 삐 소리 후 소리샘으로 연결되며 통화료가 부과됩니다."
이렇게 나왔다.
화가 나서 계속 전화 걸었는데도 아무런 응답이 없었음.
그래서 그 다음 날도 계속 전화했음.
근데도 응답이 없더라!
그 때만 떠오르면 아직도 열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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