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미용사 자격증 취득 조건이 너무 쉬워서 실력자들을 가려내기 부실하다고 생각함.
전문학교 교육(비달사순 같은 기본적인 커트기법같은 거 필수커리로 잡아넣고)필수로 들어야 자격증 딸 수 있게 하고 자격증 내용도 훨씬 더 실무에 가깝게 바꿔야 한다고 생각함.
특히 자격증에 서비스 매너 파트가 없어서 아쉽다고 느끼는데 고객이 원하는 대로 하지 않고 지 멋대로 해놓고 고객 탓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임.
이를 막기 위해 필기 시험 문제로 고객 응대, 의사소통 능력, 서비스 매너 등을 내고 실기 중에 평가위원이 온갖 요구를 하면서(화나면 소리 지르는 등 리얼리티 식으로) 응시자들이 이런 요구에 어떻게 대처하는지 평가해 점수 매기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함.
너희 생각은 어떰?
앰생들이하는 직업인데 멀 이렇게까지 하겠냐
앰생들 이런 식으로 걸러낼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