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서 살때 바버만 다녔음
미용실이랑 이용실이랑 다른게 면도가능 하냐 아니냐 차이인데
면도칼로 옆에 뒤에 부랄같은 느낌 나게 정리할꺼 아니면 제발 바버 가지마라
동네 바버샵 갈바에 미용실 가서 최대한 짧게하고 집에서 면도를 해라
미용실이랑 바버랑 가격 시발 두배차이나는데
잘하는 미용사보다 못한새끼들이 98%임
진짜 옛날에 한국 들어와서 바버샵 찾으려고 1년을 방황했는데
결국 포기하고 미용실다녔음
아래처럼 밀고 다닐꺼 아니면 바버 절대가지마셈
옛날 내머리
바버는 이렇게 싹 밀어서 뒤통수랑 구레나룻까지 부랄껍질 느낌나게
맨들맨들 하게 만들고싶을때 가는거임
덮머
ㅇㅈ 우리나라사람들은 모질이 서양인하고 달라서 - dc App
모질을 떠나서 애초에 면도날로 정리해서 스킨 나오게 할꺼 아니면 바버샵 가는게 병신짓인거임 ㅋㅋ
ㅇㅈ 죄다 아메카지로 입을줄만 알지 정작 머리는 못함
한국인들은 단두형에 모질이 직모인 경우가 많고 서양인들맹키로 빽빽한 모량을 갖고 있는 게 아니라서 쉽지 않긴 함 나는 그 2%의 바버샵을 다니는 중인데 페이드치면 한달가량은 옆머리 뜨는걱정 크게 안하고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