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나 비싸고
중요한 부분 빼고
쉬운 펌 부분은 스탭이 해주는
따지면 썩 좋은 시스템도 아니지만

여기 다니다보니
반값정도 하는 동네, 번화가 미용실 쫄려서 못가겠음
그런데 간다고 딱히 실패할 것 같진않은데
심리적으로 그렇게 되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