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그렇게 자주자르러안가고 길렀다가 자르고 하는 놈인데 빨라야 3~4개월에한번감
갑자기 미용실에서 문자오더니 올해 5월달까지만 운영한다네 자세한거는 안나와서 나중에또 공지한다고하고 그래서 혹시몰라서 다다음주에 뷰랴뷰랴예약잡음 자를떄되서
10년을넘게다닌곳인데 미용사 바뀌는거는 상관없는데 미용실자체가없어진다고하니.... ㅅㅂ 개같네
예전에 잠깐다니던 바버샵 가야하나...... 집이랑그렇게멀지는않은데 비용은좀더나감 근데 비용문제보다 걍 집근처가 편하긴는한지라...
지금다니던곳은 바로집앞이여서 개편했는데 길건너면되서 ...
문자온거 초반에 연휴 여서 쉰다고 오는공지문자인줄알았는데 .... 몇년전에 원래 문닫을뻔했는데 건물재계약해서 걍앞으로계속한다고해서 안심했는데 ....
걍 미용사샘한테 어디로 옮기시냐 고 물어봐야하나
근데 멀면 가기도힘들듯,,,,, 2~3정거장거리면 갈만한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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