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사진 보여주면 미용사도 편하고 본인도 편하고
원하는 스타일로 나올확률 높아지고 서로 윈윈인데
왜 굳이 어버버거리면서 꾸역꾸역 말로 설명하려하는거임? 진짜 이해 할수가없음
나는 약간 이해됨 보통 연예인이나 인플루언서 사진일테니까 '니와꾸에 이런걸 따라 하겠다고?' 하는 암묵적인 시선이 두려운거 좀 있음ㅋㅋ
나는 약간 이해됨 보통 연예인이나 인플루언서 사진일테니까 '니와꾸에 이런걸 따라 하겠다고?' 하는 암묵적인 시선이 두려운거 좀 있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