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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때임  2013년도 겨울이였을때


온리 가위컷트만 추구함  옛날에 염색 너무 자주해서  머리결 썩어서  초기화 리셋 시킬려고 딱 한번 반삭할때 빼곤 일반 바리깡 컷트는 해본 적이 없음


저때가 한창 투블럭 유행일때였음 친구들이 투블럭 해봐  어울릴것같던데 하길래 너나 해 아직두 기억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