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펌 없이 옆머리가 차분하게 가라앉는다?


주변에 이런 사람들 관찰해봐


윗머리 힘없이 얇거나, 휑하거나 탈모 진행중인 경우가 대부분임. 


아직 머리숱이 꽤 남아있다 해도 윗머리는 샴푸하면 힘없이 축 쳐져서


볼륨 넣어줘야 하고 이런 머리는 조기에 탈모 케어 받아야 하고 30대부터 털리는 게 눈에 띄어



옆뒷머리 숱이 윗머리보다 훨씬 많고, 모발이 더 굵고 힘이 강한 건 그냥 과학이야.


다운펌 없이 옆머리 기르면 부하고 지저분해 보이는 게 당연한 거고


모발 굵고 옆통수 나온 동양인에게 윗머리가 풍성하면서 자연적으로 옆이 깔끔하고 차분하기란 불가능해


여자머리를 하든가, 6mm이하로 하얗게 짧게 치든가 둘 중 하나임



다운펌 하면서 돈 깨지는 게 차라리 나음


옆머리가 차분하다는 건 윗머리는 더 심하고 머리카락이 얇고 힘없다는 얘기고


나중에 탈모로 모발이식하고 약 먹고 케어 받는 비용이 훨씬 큼


그니까 내 머리카락 힘이 너무 강해서 관리하기 힘들다는 사람들은


오히려 좋게 생각하면서 미용실 가서 펌으로 힘 죽이고


모발상태 확인해주면서 원하는 스타일 하며 즐기면서 살면 됨


가장 문제는 돈을 감당할 수 있느냐인데


멋있어 지고 싶으면 헤어에 월 15정도는 투자해야 된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