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한지는 이틀 지난 상태구요
미용실에 매직하면서 전체기장 자르면서 옆머리 잘라달라했습니다. 머리 묶을때 사이드뱅 보이는거 말하시냐고 알겠다고 하고 잘라주셨는데, 뭔 상한 히메컷을 잘라주셨어요...제가 나이도 있ㄴ는데....움직일때마다 둔탁하게 볼과 턱사이를 자꾸 건드는데.... 너무 거슬리고 거울 볼때마다 울고 싶습니다.
1. 추천하는 사이드뱅 커트가 있을까요??? 미용실에 뭐라고 요청해야할까요, 미용실 가는게 무섭습니다.
2. 바로 자르기가 이르다면 몇개월정도 길러야 할까요?
지금도 이쁘십니다
하고 싶은 스타일의 사진을 미용사에게 보여주세요! 말로는 의사전달 어렵습니다
보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