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성수동을 가본적이 몇번 없긴 한데


거기 지나다니는 사람들 그냥 하나같이 연예인들같던데


나 머리해주시는 디자이너쌤이 성수에 있는 미용실로 이직했는데


어떡하죠


나 꾸미는거 1도 모르는데 그냥 저런사람들 주변에 있으면 주눅들것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