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터에 우르르 몰려 앉아서 자기네들 끼리 수다 떤다.
고객 입장하면 몇명에서 똥씹은 얼굴로 쳐다보다가 지정 미용사가 빨리 깎아주고 다시 카운터에 모여서 수다떤다.
펌이나 클리닉 같은 것은 잠깐씩 손봐주고 다시 카운터에 가서 수다 떤다. 고객이 잠깐 동안 이야기 하는것 카운터에 몰려 앉아서 뒤에서 다 듣고 있다. 씨발년들아 불편해서 미용실 이용하겠냐?
일이 없으면 청소라도 하던가 왜 고객이 없는지 생각좀 하고 살아라. 원장, 카운터 보는 애, 예약없는 애 몇명에서 하루종일 365일 씨부리고 있으면 고객이 불편해서 떨어져 나가서 망해가는거 못 느끼냐? 예약이 없으니 더 씨부리고 앉아있네. 고객 나가면 그 고객 또 씹고 씨부리겠지. 개좆같이 불편해서 옮긴다. 씨발년들아
손님 하고 이야기 한 것도 고객 정보에 메모해서 자기네들 끼리 돌려봐서 누가 자주 오는지 특징이 어떤지 다 알고 있다. 정작 머리는 대충 자르면서 고객 감시는 졸라한다. 주기 되면 광고 톡이나 보내면서 서비스는 좆같은 곳 많다.
그럼 안가면되지 왜 몇번이나 여기 글쳐싸지르는거
ㅋㅋ
조가튼 곳은 바로 걸러라. 백날 애기해도 안바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