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되는 미용사들 나이 많은 남자는 이성으로 생각 안 한다.연하들도 수없이 들이대는데 40대 50대 모쏠부터 유부남까지 끈적거리는 거에 정신과치료 받는 애들도 있더라. 나이 많은 남자들 끈적거려서 갈수록 서비스 나빠지고 결국 이직 퇴사 하는 경우 많다. 나이 쳐먹고 추태 좀 부리지 마라. 미용도 3디 업종이긴 하다.
경험상 20대 보다 30대 초중반 늙어가는 노처녀 묭사들 신경 졸라 날카롭고 곤두서있다. 절대 집적 대지마라.
20대는 일이 힘들어도 퇴근,휴무때 자기 찾는 수요라도 있어서 스트레스 풀 수라도 있지. 33,35세 이후로는 수요도 없어서 스트레스 풀지도 못하는데 늙다리가 와서 추태부려봐.. 날카로워질수 밖에 없다. 가뜩이나 본인 얼굴보면서 늙어가는게 보이는 나이인데
@헤갤러2(119.197) 100% 동감. 친구들 결혼하고 개업하는데 나이먹고 남밑에 있고 어린 애들 치고 나오면 할배들 안 집적대도 신경이 곤두서있는거 같더라. 그게 느껴져서 묭실 옮긴적 있다.
40대 노총각 50대 할배들까지 늦둥이 라도 보려는지 아무대서나 발정나서 추태부리면 신고당한다. 조심해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