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동양인 모질 특성상

1~2cm 짧은 옆머리는 탈모 아니고서야

차분해질 수 없는 구조야


3cm 넘기면 엄청 강한 모질 아니면 

드라이와 제품으로 어느정도 커버되는데


이게 연예인들을 기준으로 삼으니 왜곡이 생기지

기본적으로 연예인들은 커트주기가 1~2주고

카메라 앞에 설 일 생길 때마다

머리 다듬고 스타일링하는 게 일상이야


이런 연예인들도 1~2cm 짧은 옆머리는

다운펌으로 일단 눌러놓고 시작해.

옆머리를 더 길게하면 다운펌 없으면

지저분해지고 볼륨감이 올라오는데

짧은 커트주기와 스타일링으로 보완하는 것이고


일반인들은 이렇게 하기 힘들어

1주일에 여러번 샵을 갈 수도 없고


기껏 드라이와 제품으로 스타일링해도

땀과 습기로 흐트러지고

1, 2주 지나면 머리 부해지고


지하철이나 길거리 돌아다니는 사람들 머리늘 봐바

그나마 일반인은 다운펌 하고 다니는 사람들이

가장 낫다는 걸 대번에 느낄걸?


성수나 문래 같은 핫플에

여자친구랑 같이 다니는꾸미고 다니는 사람들 봐바 

다운펌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