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1달 넘어가면 전 머리스타일대로 안나옴 지져분해지기 시작함 서울역 노숙자 됨
머리카락 보통 한달에 8~12mm 그냥 1센치정도 자라난다고 보면됨
빨간칸 안에 딱 1센치임 저정도 길이면 이미 귓때기 덮어버릴 길이임
1달 안으로 무조건 컷트 해야됨 그리고 벌써 구렌나루 끝부분이 휘어버림 컷트 주기가 됐다는 신호임
항상 3주기로 캘린더에다가 머리 깍는날이라고 적어놔
특히 머리숱이 진짜 많은 사람들 더더욱 3주기로 해야됨
1달 넘어가면 귀 덮어버리고 더벅머리 되가지고 완전 그지색기 되버림 가득이 숱도 많은데 1달 넘어가면 완전 서울역 노숙자 되버리는거임
해병대 돌격머리컷하고 다니면 4달에한번가도댐
그것도 옆머리 컷트 자주 해야됨 임마
옆에 얼마나 지져분해지는데
삭발 같은 경우는 옆머리 2주 간격으로 계속 컷트 해줘야됨 옆머리 뒷머리가 가장 빠르게 머리카락 자라남
미용사 빨리 보고싶어서 2주만에 가는데 ㅋ
2주는 너무 빨라 ㅋㅋㅋ 자를게 없음
@ㅇㅇ(221.150) 숏가일인데 기장 어느정도 남겨두면 2주라도 커트가능하더라고. 여름시즌에 야시시한 복장 2주주기로 봐둬야지
이게 ㄹㅇ임 모든 머리는 3주가 마지노선임 그이상 넘어가면 스타일링하기 개빡세고 거지같다
진짜 이건 팩트임 3주 주기가 딱임 1달 될때즘은 진짜 머리스타일 안나올뿐더러 정리도 안되고 완전 그지색기 되버림
그거 본인이 느껴질껄 하루 하루 지날때 마다 스타일이 점점점 안나온다는거 느껴질껄 옆머리카락이 귀에 덮을랑 말랑할때 그때가 딱 3주기임
전처럼 똑같은 머리스타일이 안나오네 느낄꺼임 그때가 슬슬 머리 컷트 할때임
@ㅇㅇ(221.150) 니 말이 맞다 분명 며칠전만해도 내가 원하는 느낌의 스타일링이 잘되었는데 어느순간부터 똑같이 해도 안되고 오히려 더 늘어지고 손질 난이도가 수직상승으로 힘들어진다? 100% 머리 자를때 된거임 앞머리 기장의 몇미리~1센치 차이가 굉장히 큼
난 덮머할때 2주마다갔었음
이게 부해지거나 뜨는 건 둘째치고 자라나는 속도와 모류 방향이 머리카락 별로 천차만별이라 어쩔 수 없긴 함. 연예인들처럼 2주 내에 가서 찔끔 자르는 게 베스트긴 한데.. 일반인은 돈이랑 시간이 부족하지
나만 2달에 한 번 가나
너무 돈이 많이들지않냐 그러면
누구한테 얼마나 잘보이려고 그러는건지 감도안옴
나도 원래 3주마다 깎았었는데 돈도 돈이고 걍 1주는 대충 뻐길 생각에 4주마다 가는걸로 바꿈
3주마다 가서 몇센치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