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간 못깎다가 용기내서 머리 깎으러 갔는데 엄청 떠들던 미용사가 나 한번 훑어보더니 피식 웃으면서 손님~지금은 손님이 많으니까 나중에 오세요~라고 말하는데 울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