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간 못깎다가 용기내서 머리 깎으러 갔는데 엄청 떠들던 미용사가 나 한번 훑어보더니 피식 웃으면서 손님~지금은 손님이 많으니까 나중에 오세요~라고 말하는데 울뻔했다
찐따 미용실가서 울뻔했다
익명(106.101)
2026-05-19 17:24:00
추천 1
댓글 3
다른 게시글
-
님들 제가 지금켄자쿠머리인데 질문좀
미수(misu3551) | 2026-05-19 23:59:59추천 0 -
보통 헤어 컷트 주기 어느정도임?
[1]익명(111.108) | 2026-05-19 23:59:59추천 0 -
남자 파마했다가 가장 흔하게 망하는 유형.jpg
[3]익명(napolitan) | 2026-05-19 23:59:59추천 2 -
지금 내 머리가 이건데 이름머냐
[4]익명(211.235) | 2026-05-19 23:59:59추천 0 -
이마 넓은 애들은 진지하게 이마 축소수술 잘 알아봐라
[2]익명(223.38) | 2026-05-19 23:59:59추천 0 -
모발 힘은 없는데 머리숱은 많음
[3]익명(118.34) | 2026-05-19 23:59:59추천 0 -
이마넓고 m자라 내일 모발이식 함
익명(14.42) | 2026-05-19 23:59:59추천 0 -
연휴에도 예약 비어있는 미용실 디자이너
[1]익명(223.38) | 2026-05-19 23:59:59추천 0 -
숱없고 이마 넓은 머리는 짧머가 답이다
[4]익명(112.149) | 2026-05-19 23:59:59추천 0 -
머리자를 때 앞머리 끝 쪽만 살짝 숱쳐달라고 해도 괜찮나?
[1]익명(101.235) | 2026-05-19 23:59:59추천 0
그 자리에서 바닥에 누워 엉엉 울었어야지 병신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약제 미용실에 예약 안걸고 간거 아니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