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기존에 받던 디자이너와 거리가 너무 멀어서 비용 아낄생각으로 동네 찾아갔는데,
기존의 미용사는 1년넘게 받아서 알잘딱깔센으로 잘해주는데 몸매도 슬랜더고 존예 쪽이라 큰 감흥이 없는데
동네 미용사는 노출있는 옷에, ㅈㄴ 핫걸체질이라 받을때마다 발기할 정도로 도파민이 터짐..
번갈아가면서 맛 보는 느낌이라 ㅈㄴ 재밌다
원래는 기존에 받던 디자이너와 거리가 너무 멀어서 비용 아낄생각으로 동네 찾아갔는데,
기존의 미용사는 1년넘게 받아서 알잘딱깔센으로 잘해주는데 몸매도 슬랜더고 존예 쪽이라 큰 감흥이 없는데
동네 미용사는 노출있는 옷에, ㅈㄴ 핫걸체질이라 받을때마다 발기할 정도로 도파민이 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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