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술할때 가슴을 보든 허벅지를 대줘서 살짝 만지든, 여자친구 있어도 2,3주에 한번씩 미용사 만나서 신체접촉하고 대화나누며 있으면 뭔가 그 순간만큼 내 마음은 미용사한테 있고 바람피는 느낌이 난다. 그러면서 섹스까지 가면 횡재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