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차에서 처음엔 엄청 친절하다가 단골 예약 잘 잡히는 애들은 갈수록 성의도 없고 대충하는게 보인다. 리뷰에 다른 고객이 그런 걸 지적해도 사과한마디 없이 씹어버리네. 그년 좆같은 마인드로는 좆같으면 다른데 가서 깎아라 씨발새끼야 라고 하는 것 같다 ㅎ. 성형해서 외모 고치고 돈버는게 목적인 건 알겠는데 동네에서 원장부터 문란하기로 소문난 곳인데다가 밑에 애들 까지 수준이 낮게 행동해서 다른 데로 옮긴다. 단물빠지면 갑자기 사라지는 똥걸레들이라 그러려니 하고 많은 걸 바라진 마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