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가면 뭐 말도 ㅈㄴ 걸고 수다도 떨고 , 누구는 뭐 연락처교환도 하고 연락도하고  그런이야기들 말이야.. 



나는 미용실가면 항상 내가 원하는  원픽 스타일이 있어서  사진보여주고 옆머리는 어떻게 뒷머리는 어떻게 설명하고 그러거든 


그리고 내가 수다쟁이 성격도아니고 , 그냥 내머리 어떻게 자르나 제대로자르나 이것만 존나 신경쓰고있음 , 내가 숏컷만해서 작은실수가 크게 나타나거든 



나한테는 뭐 쓸대없이 말거는사람 없던데 , 이새키 존나 깐깐한놈이네~ 하면서 미용사도 긴장하면서 머리에만 집중해서 그런가?? 


아니면 손님마다 딱보고 기운을 느껴서 , 아 이새끼는 말걸기 불편한새끼 껄끄러운새끼가 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