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미용사들 자꾸 뭐 시키냐 원래 펌할 생각도 없었는데 펌 해보라길래 해봄 생각보다 괜찮긴 했음 근데 이제는 가르마 잡아서 드라이를 어떻게 해야 되고 뭐 스프레이를 뿌려야 되고 하는데 솔직히 머리 보여줄 사람도 없고 손질 해본 적도 없고 귀찮아서 안하게 됨.. 스프레이 뿌리는 것도 싫고.. 좀 노력을 하라는데 하 뭐라 할지 모르겠다 걍..
손님인데 왜 시키냐 손님맘이지 미용사한테그래 내가 본인 말 굳이 꼭 들어야하는 입장이냐고 - dc App
펌 해보라함 = 매출 스프레이 뿌리라고함 = 점판 걍 너가 싫은건 싫다고 거절하면됨 - dc App
고맙다...
으디 미용사가 손님한테 이래라 저래라야 커트하러 와준것만으로도 감사하게 생각해야지 온 천지가 미용실인데 안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