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근 소심해가지고 막 탕에서 소중이 주물러도 뭐라 못할거 같음


좋아서 그런게 아니라 ㅈ같아도 큰소리 못치는 그런 타입


몇번하면 도저히 못참고 그만좀 하라고 짜증내는데 


그 모습도 왠지 귀엽고 더 괴롭혀주고 싶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