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대약대도 합헌인데 저게 될리가있나ㅋㅋㅋㅋ 저럴 시간에 그냥 공부를해서 의치한갈 생각을 하지 어차피 지방메디컬은 갈 생각도 없으면서
댓글 6
이새끼는 메디컬뜻을 모르나..
익명(106.101)2021-11-06 10:11
답글
지방 메디컬 입장에선 졸업만하고 지네 지역 돌아가는 놈들이 제일 좃같아 병신아ㅋㅋㅋㅋ
익명(14.6)2021-11-06 10:12
당사자입니다. 뭘 모르면서 말씀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구글에서 검색을 하다가 우연히 발견을 하였습니다만,,... 1. 저게 될리가 있나?-> 될리가 있어야만 무엇을 하는 건가요? 달 탐사는 될리가 없다 뭐든지 될리가 없다 이런식으로 생각했으면 인류의 발전이 있었을지? 2. 그 시간에 공부나 해라-> 이게 제일 사실 웃긴것인데 변호사와의 상담 후에 알게 된 것인데, 소송장 하나만 제가 님이 한석원 갤러리에 갤질 할 시간 하다 못해 대변을 보는 시간에 논술문 쓰듯이 쓰고 그걸 메일로 보내면 변호사가 알아서 처리를 해 줍니다. 실제로 징계에 회부되는 많은 교사 교원들은 위헌소송등을 통해서 어떻게든 살기 위해 많이 노력을 합니다. 그쪽에서 싫어하실 이화여대 여자들은 군 가산점 시행될 때에 아니꼬와서 될리가 있냐면
익명(14.4)2022-02-07 23:59
서 사람들이 비아냥대고 조롱할때 소송내서 위헌을 받아낸적이 있습니다. 당신들이 갤질 할 시간 조금만 투자를 하면 소송을 내는 것은 아무 일도 아닙니다. 헌법 소원의 경우에 110만원이 들었습니다만 본래 소송이라는건 변호사를 끼고 하게 되어있고 그러라는 취지는 청구인이 생업에 지장이 없게 하고 소송의 내용에 전문성을 보장하기 위함입니다. 따라서 작성자님께서 말씀하시는 그 시간에 공부나 해라라는 명제는 애초에 틀렸습니다. 님이 수능전에 갤질할 시간에 저 또한 제 권리를 보장받기 위해서 쓸 시간은 충분이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3. 지방메디컬은 갈 생각도 없으면서-> 제 게시글을 보시면 저는 수도권에 있는 학교만 갈것이다라는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한 적이 없으며, 오르비 탈퇴시에 증거를 남겨두고 탈퇴하였기에 제 주
익명(14.4)2022-02-08 00:03
주장은 타당합니다. 따라서 작성자님이 말씀하시는 사항은 명백한 오류입니다. 그리고 말씀드리지만, 위헌법률 심판은 국민 어느 누구든 제시할 수 있으며, 한석원 갤러리에 한번 올린적이 있습니다만 상당한 지지 여론이 확보가 된 것으로 보아 많은 이들이 지역인재의 폐지보다는 비율의 조정을 희망하고 있다는 것이 대체적인 여론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곳에서 시간 허비하고 자꾸 그러시지 마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많은 이들이 지역인재가 부당하다고 말만하지 아무도 행동으로 옮기지 않았습니다. 강남의 학부모들 조차도 이런 것에는 그냥 당하고만 있습니다. 수험론의 전제는 합격 확률을 높이는 것입니다. 합격을 하고 싶다면 그에 맞는 행동을 해야 합격률이 높아지는데 위헌소송의 목표는 외부적인 확률을 높이는 목적입니다.
익명(14.4)2022-02-08 00:05
적어도 여기서 말로만 디씨 커뮤니티만 하면서 우물안 개구리로 글만 쓰고 남을 비아냥하고 조롱하시는 글쓴이 보다는 제가 더 나은 것 같습니다. 저는 이것을 통해서 법률적인 정보를 얻어갔지만 여기서 비아냥 거리는 글을 작성하신 글쓴이 께서는 이 글을 수능 10일전에 작성하시고 얻으신게 뭐가 있으신지요?
이새끼는 메디컬뜻을 모르나..
지방 메디컬 입장에선 졸업만하고 지네 지역 돌아가는 놈들이 제일 좃같아 병신아ㅋㅋㅋㅋ
당사자입니다. 뭘 모르면서 말씀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구글에서 검색을 하다가 우연히 발견을 하였습니다만,,... 1. 저게 될리가 있나?-> 될리가 있어야만 무엇을 하는 건가요? 달 탐사는 될리가 없다 뭐든지 될리가 없다 이런식으로 생각했으면 인류의 발전이 있었을지? 2. 그 시간에 공부나 해라-> 이게 제일 사실 웃긴것인데 변호사와의 상담 후에 알게 된 것인데, 소송장 하나만 제가 님이 한석원 갤러리에 갤질 할 시간 하다 못해 대변을 보는 시간에 논술문 쓰듯이 쓰고 그걸 메일로 보내면 변호사가 알아서 처리를 해 줍니다. 실제로 징계에 회부되는 많은 교사 교원들은 위헌소송등을 통해서 어떻게든 살기 위해 많이 노력을 합니다. 그쪽에서 싫어하실 이화여대 여자들은 군 가산점 시행될 때에 아니꼬와서 될리가 있냐면
서 사람들이 비아냥대고 조롱할때 소송내서 위헌을 받아낸적이 있습니다. 당신들이 갤질 할 시간 조금만 투자를 하면 소송을 내는 것은 아무 일도 아닙니다. 헌법 소원의 경우에 110만원이 들었습니다만 본래 소송이라는건 변호사를 끼고 하게 되어있고 그러라는 취지는 청구인이 생업에 지장이 없게 하고 소송의 내용에 전문성을 보장하기 위함입니다. 따라서 작성자님께서 말씀하시는 그 시간에 공부나 해라라는 명제는 애초에 틀렸습니다. 님이 수능전에 갤질할 시간에 저 또한 제 권리를 보장받기 위해서 쓸 시간은 충분이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3. 지방메디컬은 갈 생각도 없으면서-> 제 게시글을 보시면 저는 수도권에 있는 학교만 갈것이다라는 단정적인 표현을 사용한 적이 없으며, 오르비 탈퇴시에 증거를 남겨두고 탈퇴하였기에 제 주
주장은 타당합니다. 따라서 작성자님이 말씀하시는 사항은 명백한 오류입니다. 그리고 말씀드리지만, 위헌법률 심판은 국민 어느 누구든 제시할 수 있으며, 한석원 갤러리에 한번 올린적이 있습니다만 상당한 지지 여론이 확보가 된 것으로 보아 많은 이들이 지역인재의 폐지보다는 비율의 조정을 희망하고 있다는 것이 대체적인 여론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곳에서 시간 허비하고 자꾸 그러시지 마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많은 이들이 지역인재가 부당하다고 말만하지 아무도 행동으로 옮기지 않았습니다. 강남의 학부모들 조차도 이런 것에는 그냥 당하고만 있습니다. 수험론의 전제는 합격 확률을 높이는 것입니다. 합격을 하고 싶다면 그에 맞는 행동을 해야 합격률이 높아지는데 위헌소송의 목표는 외부적인 확률을 높이는 목적입니다.
적어도 여기서 말로만 디씨 커뮤니티만 하면서 우물안 개구리로 글만 쓰고 남을 비아냥하고 조롱하시는 글쓴이 보다는 제가 더 나은 것 같습니다. 저는 이것을 통해서 법률적인 정보를 얻어갔지만 여기서 비아냥 거리는 글을 작성하신 글쓴이 께서는 이 글을 수능 10일전에 작성하시고 얻으신게 뭐가 있으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