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약간 그런거에 로망 있거든
발 마사지, 얼굴 관리, 추나, 척추교정, 바버샵, 귀파방 등등.. 그런 팅글 느끼는 거 ㅇㅇ
그래서 20세 되자마자 설날에 용돈 받고 안마방 가봤음
당연히 건마 ㅇㅇ
딱 내 또래? 누나? 정도로 보이는 까무잡잡한년 들어오더니(조명이 어두운것도 있었음)
목, 어깨, 등, 다리, 발까지 안마 해주는데
시발 안마 첨 받아서 그런가 존나 아프기만 하더라 나는
그래서 바오바오 바오바오 이지랄만 계속하다 나옴 ㅋㅋ(바오바오=약하게, 살살)
60분에 5만원줌.. 돈아까움 시발
그리고 알게모르게 자꾸 다리 안마하는데 내 좆 툭툭 건들더라 씨발년
건마라고 써져있다고 다 건마는 아닌듯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