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안되고 6월즈음 지났을 때부터가 적절하다
수만휘도 괜찮고 열품타 카페 이런 여초 수험커뮤도 좋다
여기서 스터디메이트라는 걸 많이들 구한다
뭐 기상인증하고 취침인증 공부인증 이런거 서로 하는 건데
이런거 구하는 애들 중에 애정결핍 우울증 있는 애들이 생각보다 진짜 존나많아서 꼬시기가 쉽다
좀 귀찮아도 한번에 10명 정도를 관리하고
빡세게 찐 공부만 하는 애들을 걸러낸다 한 일주일만에 6명 정도는 걸러질거다
이 4명 상대로 뻔한 여우짓을 한다
기상인증을 해야 하니까 모닝콜을 해달라던지
우울한 얘기에 ^공감^을 해준다던지
여기까지 온 애들이면 대부분 정신이 별로 안 건강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너한테 의지하려는 모양새를 내비친다
여기서 1명 정도 또 걸러진다
남은 3명 정도에서 잘 해보면 된다

나는 이렇게 섹스는 못해봤는데
두명은 통화하면서 딸치는 관계까지 가봤고
한명은 만나서 오랄하는 사이로 한동안 지냈다
(둘다 대치에서 자취했음)

수능은 못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