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걍 주관 100%인 내가 느끼는 답답함임.
다 그렇다는게 아님.
일단 놀거리가 상대적으로 너무 없음.
솔직히 서울 시내 아무 엥간한 대학가 하나로 서면이든 동성로든
웬만한 지방 시내 다 좆바름. (유동인구+상가+맛집 등등)
그런데 더 문제는 지방은 그 시내 하나가 원툴임.
서울은 홍대신촌건대강남신사압구정성수이태원한남청담 등등 원래 잘 알려진 번화가 말고도 서울숲이라던지 한강공원이라던지 등등 야외에서 가 볼곳, 놀거리도 존나 많음.
거기다 을지로처럼 낙후됐던 곳 별 관심없던 곳들이 데이트코스로 뜨거나 힙하다고 소문나면 너도나도 찾아가고 그러면 또 그 주위 상권이 발달하고 반복. 그렇게 또 새로운 가볼 곳이 생겨나고.
거길 다 가지 않더라도 나중에라도 놀러가거나 친구,지인과 약속을 잡거나 할때 갈 수 있는 선택지가 많다는 것 자체가 큰 차이점으로 다가옴.
일단 그리고 기본적으로 젊은 사람이 많다는게 결정적인데
여가나 취미에 있어서 어딜가도 연령대와 사람 수에 있어서
지방이랑 차이 진짜 존나 심함.
우스갯소리로 그런 말도 있잖슴. 대구가 이쁜 여자 많다하지만 대구에서 1년동안 볼 이쁜 여자 합정역에서 두시간 앉아있으면 다 본다고. 그냥 사람의 풀이 다른거 같음.
그리고 그렇가 때문에 주변 환경에서 오는 답답함이 있지.
길거리나 주변을 보면 이게 사람 사는 곳인가 싶기도 하고,
솔직히 시내번화가를 가도 지방 그 특유의 느낌이랄까 하는게 있음.
솔직히 지방 사는 입장에서 보면 절대 이해 못하긴 함.
이게 뭔 개소리인가 싶을듯.
사실 여러 이유 더 있긴한데 말로 설명못하겠음.
다 그렇다는게 아님.
일단 놀거리가 상대적으로 너무 없음.
솔직히 서울 시내 아무 엥간한 대학가 하나로 서면이든 동성로든
웬만한 지방 시내 다 좆바름. (유동인구+상가+맛집 등등)
그런데 더 문제는 지방은 그 시내 하나가 원툴임.
서울은 홍대신촌건대강남신사압구정성수이태원한남청담 등등 원래 잘 알려진 번화가 말고도 서울숲이라던지 한강공원이라던지 등등 야외에서 가 볼곳, 놀거리도 존나 많음.
거기다 을지로처럼 낙후됐던 곳 별 관심없던 곳들이 데이트코스로 뜨거나 힙하다고 소문나면 너도나도 찾아가고 그러면 또 그 주위 상권이 발달하고 반복. 그렇게 또 새로운 가볼 곳이 생겨나고.
거길 다 가지 않더라도 나중에라도 놀러가거나 친구,지인과 약속을 잡거나 할때 갈 수 있는 선택지가 많다는 것 자체가 큰 차이점으로 다가옴.
일단 그리고 기본적으로 젊은 사람이 많다는게 결정적인데
여가나 취미에 있어서 어딜가도 연령대와 사람 수에 있어서
지방이랑 차이 진짜 존나 심함.
우스갯소리로 그런 말도 있잖슴. 대구가 이쁜 여자 많다하지만 대구에서 1년동안 볼 이쁜 여자 합정역에서 두시간 앉아있으면 다 본다고. 그냥 사람의 풀이 다른거 같음.
그리고 그렇가 때문에 주변 환경에서 오는 답답함이 있지.
길거리나 주변을 보면 이게 사람 사는 곳인가 싶기도 하고,
솔직히 시내번화가를 가도 지방 그 특유의 느낌이랄까 하는게 있음.
솔직히 지방 사는 입장에서 보면 절대 이해 못하긴 함.
이게 뭔 개소리인가 싶을듯.
사실 여러 이유 더 있긴한데 말로 설명못하겠음.
아니 ㅆㅃ 놀거리 많다는 애가 지금 디씨중인게
아 지방도 좋다고
지방인의 울분이 느껴진다
그리 쳐놀고 싶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