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에서 태생적으로 독해력이 좋고 언어능력 좋은애들은

내가봤을때 한 0.5%정도된다고봄


얘네는 진짜로 "재능충"이맞음.

근데

얘네말고도 꾸준히 1등급 맞는 애들이있는데

걔네가 그럼 재능충인가?

아님

대부분 어렸을적 혹은 다년간 독서경험, 독서가 아니더라도 활자 접한 량이 일반인보다 훨씬 많았을거임

이건 재능의 수혜가 아니고 경험의 작용이고



사실상 그 누구보다도 노력충이었던거임











1. 국어가 재능소리 듣는 이유는 단기간에 정복도 어렵고, 공부안하고 1맞는 애들이 많아서이다.

2. 헌데 단기간에 정복이 어려운건 그사람이 쌓아온 독해량의 부족이다

3. 공부안하고 1맞는 애들의 90%는 경험이많아서이지 재능의 수혜를 받은것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