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수능 만점자조차 반수생인데


나라고 이렇게 섣부르게


행동할 필요가 있을까?


수능은 장거리 마라톤.


출발선에서 시작한 선수가


승리하는 레이스가 아니다.


2월 3일.


설날의 떡국을 먹고


나의 두 번째 대입시는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