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갤에 올라오는... 무수히 많은 찬란한 의대합격인증....

그러나 그 이면에는, 명문대를 간 몇몇 고닉을 제외한 90프로 이상의-수능을 좆박고 인생의 벼랑끝에 몰린-빡뿡이들이 있다.

그럼 수능을 조진 빡뿡이들은 대체 지금 뭘 하며 살고 있을까?

쌩삼수를 박기에는 경제적인 여력도 후달리고...

재수를 조진 주제에 또 부모님께 손을 벌리자니 again 부모님 가슴에 비수를 꽂을 생각에 눈물이 앞을 가리는 빡뿡이들...

그렇다고 이대로 수능판을 뜨기엔 내다버린 기회비용이 아깝고 학벌컴플렉스에 평생을 시달릴것같은 빡뿡이들....






그런 빡뿡이들은 지금 어떤 인생을 살고 있을까?

바로 지금,
그 미스터리에 대한 해답이 풀린다


빡뿡라이프 : 수능을 조진 자

Cumming s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