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갤에 올라오는... 무수히 많은 찬란한 의대합격인증....
그러나 그 이면에는, 명문대를 간 몇몇 고닉을 제외한 90프로 이상의-수능을 좆박고 인생의 벼랑끝에 몰린-빡뿡이들이 있다.
그럼 수능을 조진 빡뿡이들은 대체 지금 뭘 하며 살고 있을까?
쌩삼수를 박기에는 경제적인 여력도 후달리고...
재수를 조진 주제에 또 부모님께 손을 벌리자니 again 부모님 가슴에 비수를 꽂을 생각에 눈물이 앞을 가리는 빡뿡이들...
그렇다고 이대로 수능판을 뜨기엔 내다버린 기회비용이 아깝고 학벌컴플렉스에 평생을 시달릴것같은 빡뿡이들....
그런 빡뿡이들은 지금 어떤 인생을 살고 있을까?
바로 지금,
그 미스터리에 대한 해답이 풀린다
빡뿡라이프 : 수능을 조진 자
Cumming soon...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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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추도눌러줘잉
ㅠㅠ
cumming ㅇㅈㄹ ㅅㅂㅋㅋ - dc App
ㅋㅋㅋㅋㅋㅋ 기대한다노
이ㅅㄲ는 머 삼수까지하는데 문과로 가노??
찬 울 사 랑
찬울 ㅜㅜㅜㅜ
찬울아 근데 띵문고 팡띵에서도 ㅎㅌㅊ아니였냐 왜 팡띵북 안가고 거기감
고3까지입시라는걸모르고살아서
근데 거기정도면 정시공부할만함? 어느정돈지 잘 몰라서그럼
3학년때공부아예놔서몰르겟음 내신은 걍 공부좆도안해도 1.7찍힘
와 ㅅㅂ 레전드긴하네
이번에 띵문 수시로 연의설대연고대 다보냄 어중간하게 광북가서 박지말고 띵문가서 양학하는게나음
조xx후배군이 띵문고를 살렸다....
팡띵아 공장 다니냐...?
기대
비눗기 안나오게 빡빡 닦으라고
찬울이 따먹고싶다
님 그거 주식투자해보셈 내가볼땐 님 대박날듯
광명의 자랑 사랑한다노 ㅋㅋ
김하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