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전에 생명과학 기출 문제집 1개 끝내고 자려고 푸는중인데
아니 문제가 너무 어려운거야;;;
그래서 논리적 문제 풀이 준비 자세를 취한 다음 도긩이의 기운을 모으고 있었는데
그만 엄마가 내 방에 들어와서 이 포즈를 보고 말았다.
나는 당연히 천천히 설명했지
엄마: ㅇㅇ아 너 지금 뭐하는거니?
나: 하핫, 이건 춤 추는게 아니야! 논리적 문제풀이를 위한 준비 자세라고!
엄마: 지랄하지마 어떤 병X새끼가 문제 풀다말고 저런 포즈 취하냐??
나: 뭐 병X? 너 설마 댕댕 식빵 확통이 세끼냐????
엄마: 그게 뭔데??
나: 맞나보군 그럼 나의 어머니라도 어쩔 수 없지...받아라...!!!!
"어 현 확 시 급"
엄마: 크아아악 이게 뭐냐!!! 온 몸이 불타오르고 있어!!!!!
나: 확통이는
..
사라져라.
엄마: 으악! (펑)
나: (눈물을 훔치며) 도긩아...나...잘한 거겠지...? 식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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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ㅈ
지랄 ㅋㅋ 뭐가노잼이냐 식빵 확통이새끼야
캬캬 식빵 너 댕댕 확통이 3끼지?
확통이 3끼지 캬캬
ㄴㅈ? '너 활정'의 줄임말이냐 식빵? 캬캬캬캬캬캬캬
내가 실수했다 캬캬
식빵 확통이새끼 30일간 활정 캬캬캬캬.
사과하는거 시발 ㅋㅋㅋㅋ개웃기네
사과 안하면 어현확시급 당하니까 당연히 사과해야지 식빵
캬캬 잘했다
캬캬
기출 ㅇㅂ
김쌈무; 아 존나 기대하면서 들어왔는데 씨발아
ㄹㅇ
ㅋㅋㅋㅋㅋㅋㅋ
캬캬 - dc App
kㅑkㅑ
이거 지워졌던데 다시 올라왔노ㅋㅋㅋ - 나는 5.82:1의 남자다.
이거 윤카스 초창기 작품이였는데 좀 명작이였음.
ㅂㄱㄸㅂㄱ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