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많이 부끄럽다 내 자신이 한심하구나

공부는 안할수록 자신감이 생긴다는 말이 공감된다..

오만했고 게을렀다



1.군대로 도망
군지를 함 나이가 있어서 금방 들어갈수도 있는데
요즘 군대가기 힘들어서.. 그전까지는 알바를 함
군대다녀오면 24~25일텐데 또 손벌려야..

2.출가 (는 도망 및 가출)
일단 알바를 함 2~3월이전에 도망
고시원생활에 알바를 하며 5수를 함
군대 연기 가능 한가..? 아직 안 알아봄
일년을 그지처럼 살아야함
알바에 시간을 많이 소모함
현실적으로 짐바리바리 싸서 가출 하는거부터 쉽지 않음

3.부모님 지원아래 5수 (또 망신, 다시한번 부모님가슴에 못 박기 허락 안 해줄듯)
이번에는 달라..! 는 시발
나란놈 ㅂㅅ새기 자살 할수도 없고
키작고 못 생겼으면 자살했다
ㅈㄴ 흙수저인데 여기까지 왔다니 난 쓰레기다

내가 사수(까지 망한)까지 올줄 몰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