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들 뇌빼고(콘돔도같이) 떡칠때는 눈깔 뒤집어질때까지

질펀하게 섹스 조지다가

미래생각안하고 안에 해버려서 애낳아놓고선

유튜브 쳐나와가지곤 지들이 자초한 임신을

무슨 하늘이 준 시련인거마냥 즙 짜는거보면 걍ㅋㅋ

또 신랑은 욕 안먹으려고 "취직할께" 이딴 개소리 지껄이는데

현실은 고졸앰생 받아주는곳은 육체노동밖에 없음ㅋㅋ

(대부분 멸치라 육체노동도 제대로 못함)


근데 차라리 저렇게 진짜 가난을 맛보고 인생 밑바닥 찍어봤으면 몰라

시발 양쪽 부모 둘다 금수저라서 수도권에 아파트 구해다줬는데도

유튜브나와서 질질 쳐 짜고 불행한 불우이웃인거마냥 구독자수 챙기는거보면 걍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