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m-5 라고 적었다가 빛의 속도로 0.5초만에 2m+5로 고치고








갑자기 짝다리짓고 어깨한쪽 내리면서




이러더라









"괜찮죠? 잘 따라오죠? 근데, 선생님이 방금 어떻게 바로
고쳤는줄알아요? 이게 습관의 문제거든요 머냐?
저는 중간중간 머릿속으로 계속 검산을하고있다는겁니다. 저는 이런 사람이에요 그래서 틀렸다는걸 바로 알거아니에요 예 그 짧은시간에 검산을 계속했다는거죠 그냥 어떻게알아 이해됩니까? 예 항상 하나를 풀때마다 하나하나 검산하는 타이밍을 많이 잡을수록 좋아요 저라고 100%완벽하지는않다고생각해요^^ 그렇지만 저도 노력중입니다 아직ㅋ 저도 수학은 완전한 사람한 사람은 아닙니다^^ 노력하는중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작 곱하기2부터 틀렸는데





특유의 '그 표정'짓고 허허 웃으면서





원래 말하는것도 존나 느린데



현우진 거북이버전마냥 0.5배속 틀은것처럼 5분동안 저러시더라....





정신병걸릴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