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 개쳐놀다가 내신80%로 일반고 기적적으로 입학 야자 의무로 했던 시기가 있는데 그때 잠도못자게했음 근데 시발 공부하자니 중딩 내신 80%가 뭘알겠음ㅋㅋ 다음날 영어시간에 단어시험본다길래 존나게외웠음 외우는 방법도 몰라서 빈 노트에 샤프로 단어들 존나적기도하고 가려서 외우기도하고 2시간 내내 저지랄함 다음날 반에서 나혼자 만점맞아서 영어센세한테 칭찬받음 ㅁㅌㅊ
굿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