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잡고 흔들어재끼면 기분째지는건 초딩때 알았고

그게 딸딸이라는건 초딩4학년때쯤 알았고

정액은 중2~중3때쯤 처음봤고

사이즈가 커지니까 딱 자세 제대로 바뀐건 중3때인듯